어떤 사건이신가요?
같은 음주·교통 사건이라도 수치, 사고 여부, 피해 정도에 따라 쟁점이 다릅니다. 해당하는 사건부터 확인해 보세요.
음주운전
수치와 운전 거리, 경위, 전력, 재발 방지 노력이 처분을 가릅니다. 조사 전에 자료로 정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음주 측정·채혈 절차
호흡 측정에 불복해 채혈했다면 권리 고지와 채혈 과정의 적법성을 먼저 확인합니다.
자세히 보기 →음주운전 재범
재범은 별도 조항으로 더 무겁게 다뤄집니다. 이전 처분과 이번 경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교통사고 치상
사람이 다친 사고는 합의와 처벌불원서, 보험 정리가 함께 쟁점이 됩니다.
자세히 보기 →뺑소니(도주치상)
사고를 인식했는지가 핵심입니다. 블랙박스 등 객관 자료로 확인합니다.
자세히 보기 →처분 이후의 문제
형사 처분과 별개로 운전면허 행정처분이 따로 진행될 수 있어 함께 확인합니다.
자세히 보기 →직접 수행한 음주운전·교통사고 사건입니다
사건 당사자가 특정되지 않도록 요약했습니다. 결과는 개별 사건의 사실관계에 따른 것입니다.
혈중알코올농도 0.032% 음주운전 입건, 기소유예
혈중알코올농도 0.032%로 입건된 사건입니다. 동종 전력, 운전 거리와 경위, 반성과 재범 방지 노력을 객관적 자료로 정리해 제출했고,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음주운전 · 송치 후무혐의(불기소)사고 난 줄 몰랐는데 뺑소니? 특가법 도주치상 불기소(무혐의)
사고가 난 사실을 인식했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양쪽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해 사고를 인식한 정황이 없다는 점을 정리했고, 증거불충분 불기소 결정을 받았습니다.
도주치상(뺑소니) · 수사 단계기소유예횡단보도 보행자 충격으로 9주 치료 상해, 기소유예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로 약 9주 치료가 필요한 상해가 생긴 사건입니다. 합의와 처벌불원 의사, 전력 없음, 반성을 정리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교통사고 치상 · 송치 후공소기각우회전 중 보행자를 충격해 중상해로 기소, 공소기각
중상해로 기소된 사건에서 반의사불벌죄 요건을 확인해 피해자의 처벌불원 합의서를 법원에 제출했고, 공소기각 판결을 받았습니다.
교통사고 치상(중상해) · 재판 단계조사 전에 이렇게 정리합니다
방향 정하기
혐의를 다툴지, 인정하고 참작할 사정을 갖출지 먼저 정합니다.
기록 확보
측정 결과, 이동 경로, 블랙박스·CCTV, 대리운전 호출 기록, 진단서와 보험 자료를 모읍니다.
쟁점 압축
이 사건에서 다툴 지점 또는 갖춰야 할 정상 자료를 하나의 논리로 압축합니다.
조사 동행과 서면 제출
조사에 함께하고, 필요한 경우 의견서와 합의서, 양형 자료를 제출합니다.
처분 이후 확인
처분 결과와 함께 면허 행정처분 등 이후 문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상담 전에 가장 많이 물으시는 것들
질문을 누르면 답변이 펼쳐집니다.
조사·변호사 선임
음주운전으로 출석 통보를 받았는데, 변호사 없이 혼자 가도 괜찮을까요?
혼자 출석하는 것이 법에 어긋나지는 않습니다. 다만 조사에서 한 말은 조서에 그대로 남아 이후 검찰과 법원에서 참고됩니다. 측정 수치, 마신 시간과 양, 운전 시작 시각, 운전 경위를 정확히 정리한 뒤 가세요. 조사에는 변호인 참여를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딱 한 잔만 마셨다"고 말하면 선처받을 수 있나요?
수사기관은 주장보다 증거로 확인되는 사실을 봅니다. 측정 수치와 맞지 않는 진술은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기억이 흐린 부분은 추측으로 채우지 말고 그대로 말하세요.
블랙박스나 CCTV는 경찰이 알아서 확인해 주지 않나요?
수사기관이 확보하는 자료가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삭제되는 영상도 많습니다. 내게 유리한 자료는 스스로 먼저 보존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른 곳에서 어렵다는 말을 들었는데,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어렵다”는 답을 들으셨다면 먼저 그 이유를 물어보세요. 증거가 부족해서인지, 다툴 법리가 적어서인지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다른 의견을 듣는 것은 의미가 있지만, 의견이 다르다고 결과가 더 좋아진다는 뜻은 아니므로 판단의 근거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음주운전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라 처벌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3항은 구간별로 법정형을 다르게 정합니다. 0.03% 이상 0.08% 미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0.08% 이상 0.2% 미만은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0.2% 이상은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측정 거부와 재범은 별도 조항으로 더 무겁게 처벌합니다.
음주운전 초범인데 반성문만 잘 쓰면 벌금으로 끝나나요?
반성문만으로 결과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수치 구간, 사고와 인명 피해 여부, 운전 거리와 경위, 재발 방지 노력을 함께 보고 정해집니다. 초범이라도 수치가 높거나 사고가 있으면 정식 재판으로 넘어갈 수 있어, 반성문보다 이런 사정을 보여 주는 객관적 자료가 중요합니다.
채혈 결과에 불복할 수 있나요?
채혈 과정에서 권리 고지 같은 절차가 지켜졌는지가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적법한 절차 없이 모은 증거는 증거능력이 부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사건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라, 단속 영상과 채혈 동의서를 시간순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음주운전 재범이면 어떻게 대응하나요?
재범은 별도 조항으로 더 무겁게 다뤄집니다. 이전 처분의 종류와 시기를 확인하고, 이번 사건의 경위와 재발 방지를 보여 주는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미리 단정할 수 없습니다.
출석 일정이 잡혔다면, 조사 전에 먼저 연락 주세요
측정 결과, 사고 경위, 일정을 카카오톡으로 남겨 주시면 조영준 변호사가 직접 확인합니다.
상담은 유료로 진행됩니다. 응답 가능 시간 9:00~18:00